안녕, 파트너!
난 사고분석관 루카야.
앞으로 우리는 문장과 지식 속에 숨은 전제를 함께 찾아낼 거야. 준비됐어? 몇 가지만 물어볼게.
몇 학년 파트너야?
네 수준에 딱 맞는 사건을 골라줄게.
요즘 시험 문제, 어느 정도로 느껴져?
난이도를 딱 맞게 골라줄게. 정답을 잘 맞히고 못 맞히고는 상관없어.
파트너 이름을 정해줘
파트너 노트에 이 이름으로 기록될 거야.
어떤 이야기로 시작해볼까?
전제는 모든 곳에 숨어 있어. 네 취향에 맞는 사건부터 꺼내줄게 — 과목이 아니라 '소재'야.
전제가 뭐냐고?
한 번만 같이 풀어보면 바로 감이 와.
함께 풀어볼 사건
"수학은 빨리 푸는 과목이다"
준비 끝, 친구 파트너!
방금 넌 첫 전제를 폭파했어. 진짜 사건은 지금부터야. 오늘의 사건이 널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