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미션

전제를 의심할 수 있는아이로 자라도록

아이들이 전제를 못 찾는 게 아닙니다. 찾을 필요가 없었을 뿐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

의심하는 힘은 누구에게나 있다, 다만 훈련받지 못했을 뿐

"이 문제가 당연하게 여기는 게 뭐지?"라는 질문은 특별히 똑똑한 아이만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다만 정답을 빨리 찾는 훈련만 반복하다 보면, 질문하기 전에 먼저 풀이부터 시작하는 습관이 굳어집니다. PBS 학습법은 이 순서를 뒤집는 연습을 매일 짧게 반복합니다.

우리가 하지 않는 것

단기 성적 약속과 불안 마케팅을 하지 않습니다

"한 달 만에 등급이 오릅니다" 같은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사고 습관은 그렇게 빨리 자라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금 안 하면 뒤처집니다" 같은 불안을 자극하는 문구도 쓰지 않습니다. 아이의 성장은 비교가 아니라, 어제의 자신과 오늘의 자신을 비교하는 파트너 노트로 확인합니다.

우리가 하는 것

매일 짧은 사건 하나, 6개월의 루틴

전제 찾기 → 전제 폭파 → 파트너 노트 기록, 이 세 단계를 매일 짧게 반복합니다. 하루의 학습량은 크지 않지만, 6개월간 쌓이면 문제를 대하는 태도 자체가 달라집니다. 다니는 학원은 그대로 두고, 이 사고 습관 하나만 더하는 것이 저희의 방식입니다.

In practice

전제를 깨는 4단계 사고 훈련

이 미션은 실제로 이 4단계로 매일 반복됩니다

🔍 💥 🧩 감지 폭파 재구성 정착

"당연하다"는 말 속 숨은 전제를 찾아냅니다

그 전제가 항상 참인지 흔들어 봅니다

깨진 자리에 더 정확한 생각을 다시 짭니다

파트너 노트에 기록해 습관으로 정착시킵니다

이 미션을 어떻게 기술로 구현했는지 궁금하신가요?

아이마다 다른 사고의 빈틈을 찾아주는 적응형 전제탐지 시스템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