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병행 가이드

학원은 그대로 두고,사고 습관만 더하세요

PBS 학습법은 학원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학원에서 배운 지식을 다루는 태도를 바꾸는, 하루 10분의 다른 종류 훈련입니다.

무엇이 다른가

학원 · 인강

지식을 늘리고
문제 풀이 속도를 올리는 훈련

PBS 학습법

문제의 전제를 의심하는
메타인지 훈련

둘은 경쟁하지 않습니다. 학원에서 쌓은 지식을 PBS 학습법에서 "왜 이게 맞다고 여겨지는가"라는 질문으로 다시 점검하면, 서로를 강화합니다.

①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등하교 길, 학원 가기 전 잠깐, 잠들기 전 짧은 시간이면 사건 하나를 풀 수 있습니다. 학원 스케줄을 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건 시간의 양이 아니라 매일 거르지 않는 것입니다.

② 시험 기간에도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하루 사건 하나는 새로운 지식을 암기하는 부담이 없습니다. 오히려 서술형·논술형 답안을 쓸 때 "이 주장의 근거가 뭐지"를 점검하는 습관으로 이어져, 시험 준비에 방해되지 않고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③ 결과는 점수가 아니라 태도로 확인하세요

학원 성적표가 지식의 양을 보여준다면, PBS 학습법의 파트너 노트는 "이번 주에 새로 의심하기 시작한 것"을 보여줍니다. 두 가지를 함께 보시면 아이의 성장을 더 입체적으로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아이가 열심히 하는데도 정체돼 있다면, '노력의 양'이 아니라 '노력의 방향'을 먼저 살펴봐 주세요. 학원이 '어떻게(How)' 푸는지를 가르친다면, PBS 학습법은 '왜(Why)' 그런지를 묻게 합니다. 이 '왜'가 자리 잡으면, 학교 수업은 이미 아는 걸 확인하는 시간이 되고, 학원은 남은 약점을 메꾸는 도구가 됩니다.

7일간 체험해 보시고, 아이의 질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7일 동안 부담 없이 병행해 보세요

신용카드 없이 7일 무료 체험으로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