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정답을 맞히는 능력과
정답을 의심하는 능력은 다릅니다
PBS 학습법(Premise-Break Schema)은 이 단순한 관찰에서 시작됐습니다.
문제의식
빨리 맞히는 훈련은 많지만, 의심하는 훈련은 없었습니다
학원도, 인강도, 문제집도 대부분 '더 많이, 더 빨리 정답에 도달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정작 상위권 학생들을 관찰하면, 이들은 문제를 풀기 전에 문제가 깔고 있는 전제부터 의심합니다. "이 문장이 당연하게 여기는 게 뭐지?", "이 선택지가 그럴듯해 보이는 이유가 뭐지?" — 이 습관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사고의 방향에서 나옵니다. 하지만 이 방향을 바꿔주는 정규 훈련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만든 이유
전제를 찾고 깨는 과정을, 매일의 루틴으로 만들다
PBS 학습법은 '전제 찾기 → 전제 폭파 → 파트너 노트 기록'이라는 세 단계를 매일 반복 가능한 짧은 사건으로 설계했습니다. 커리큘럼은 인지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설계했고, 정식 출시 전 현직 교사 감수를 거칠 예정이며, 아이마다 다른 사고의 빈틈을 찾아주는 적응형 전제탐지 시스템은 현재 특허 출원 중입니다. 유행하는 학습법이 아니라, 검증 가능한 사고 훈련의 원리를 담으려 했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원칙
점수보다 근본을 바꿉니다
사고 습관은 6개월에 걸쳐 천천히 자랍니다. 그래서 저희는 단기 점수 상승이나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대신 생각하는 방식이라는 근본을 바꾸는 데 집중합니다 — 근본이 바뀌면 점수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7일 무료 체험으로 먼저 충분히 경험하시고, 약정 없이 월 단위로 시작해 언제든 멈출 수 있는 자유를 드립니다. 다니는 학원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사고 습관 하나를 더하는 것 — 그것이 PBS 학습법이 할 수 있는 약속입니다.
In practice
전제를 깨는 4단계 사고 훈련
이 문제의식과 이유가 실제로는 이 4단계로 매일 반복됩니다
"당연하다"는 말 속 숨은 전제를 찾아냅니다
그 전제가 항상 참인지 흔들어 봅니다
깨진 자리에 더 정확한 생각을 다시 짭니다
파트너 노트에 기록해 습관으로 정착시킵니다